[커뮤니케이션 포인트] 헤드타이틀과 사진이 따로 놀면 독자는 의심한다

1. “모터패러글라이딩 조종하며 한 손으로 찰칵. 조작 쉽고 편한 터치스크린 카메라 덕이죠 ” 5월 28일 중앙일보 라이프 트렌드 6면 헤드타이틀이다.

2. 반면 사진 속 항공사진 전문 작가는 두꺼운 장갑을 끼고 카메라의 셔터에 오른 손 검지를 올려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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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삼성이 새로 출시한 카메라의 모델명 NX300이 8회나 등장하는 ‘기사 아닌 기사’의 모습이다. 보기에 많이 민망하다.

by green

참고: 중앙일보, 2013/05/28, 모터패러글라이딩 조종하며 한 손으로 찰칵. 조작 쉽고 편한 터치스크린 카메라 덕이죠, 신도희 기자, 링크

About casual PEAK15
회사의 공식적인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개설되었으나 2020년 12월 이후 사업영역과 직간접적으로 연결된 김봉수 대표의 생각과 기록을 보관하는 용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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